카미노 데 산티아고 델 에브로(Camino de Santiago del Ebro)는 Deltebre의 강어귀에서 Logroño까지 강을 거슬러 오르며, 그곳에서 프랑스 길과 이어집니다. 로마 시대에서 유래했으며, 지중해에 상륙하던 프랑스와 이탈리아 순례자들이 이용하던 길입니다.
지형은 대체로 평탄한 계곡으로, 과수원과 포도밭, 아라곤의 스텝이 이어지는 풍경입니다. 편안하고 붐비지 않으며, 하나의 일관된 길잡이를 따라 걷고 싶은 이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추천 대상
강을 따라 평탄하고 고요한 길을 찾는 이에게 어울립니다.
